코스 공략

김제스파힐스컨트리클럽의 전체코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 카운티코스(9홀)
  • 힐스코스(9홀)
COUNTY COURSE
카운티코스(9홀)
  • 01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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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번홀

TIP. 거리가 제법 긴 파4홀로 멀리 보이는 그린 뒤 벙커방향으로 티샷을 하면 페어웨이에 안착되나 장타자는 우측 벙커에 들어갈 우려가 있다. 세컨 지점부터 오르막 경사로 다소 길게 핀을 직접 보고 공략하지 않으면 3퍼팅을 각오해야 한다.

TIP. 말굽 모양의 그린에 거리도 길고 어려운 파4홀로 핀의 위치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다. 티샷은 그린 쪽 라이트 방향으로 보내야 세컨 공략하기 좋은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 그린 앞 벙커를 중심으로 핀에 따라 세컨샷 거리가 다르다.

TIP. 오르막 지형의 땅콩 그린으로 좌측 앞부터 우측 뒤까지 50yd 이상 거리 차이가 나 티샷에서 거리를 계산하기에 난해한 파3홀이다. 그린 앞 대형 벙커가 티샷에 크게 부담을 주며 벙커 뒤를 중심으로 그린이 좌우로 분리되는 마운드가 있다.

TIP. 말발굽 형 그린을 넘어 커다란 해저드가 있는 약간 내리막 파4홀로 티샷은 전면 피뢰침 방향으로 보내는 것이 이상적이다. 세컨샷은 그린 뒤 해저드를 감안하여 핀보다 짧게 보내는 것이 해저드 위험도 적고 오르막 퍼팅에 유리하다.

TIP. 티잉 그라운드 우측으로 그린 앞자락까지 해저드로 조성된 짧은 거리 파3홀로 그린 우측 대형벙커가 크게 입을 벌려 훅으로 유도되는 홀이다. 그린 앞부터 뒤까지 40yd 거리차이가 나 핀을 직접 보는 것이 퍼팅 거리감 잡기에 유리하다.

TIP. 우 도그랙 파5홀로 티샷보다 세컨샷 공략 루트 선정이 어렵다. 티샷은 전면 라이트 방향으로, 세컨은 물을 가로지르는 공격 루트와 페어웨이 방향에 따라 돌아가는 안전성 중 선택이 중요하다. 그린 폭이 좁아 서드샷은 방향성에 유리하다.

TIP. 우측으로 해저드와 약간 도그랙 법면으로 조성된 짧은 거리 파4홀로 티샷의 방향성이 중요한 홀이다. 티샷은 그린 왼쪽 끝을 보면 중앙에 안착되며, 세컨샷은 그린 중앙보다 약간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온 그린 확률이 높다.

TIP. 거리도 짧고 페어웨이가 넓어 티샷 부담이 없는 파4홀이다. 티샷은 전면 벙커 방향으로 보내면 무리가 없으나 세컨샷은 슬라이스가 나면 해저드의 위험이 있고, 약간 오르막에 양쪽으로 포진한 벙커들이 쉽게 온 그린을 허용하지 않는다.

TIP. 그린이 대각선으로 길게 배치된 약간 우 도그랙 짧은 파5홀로 비록 투 온을 못해도 어프로치로 핀을 직접 공략하면 버디 사냥까지 기대된다. 티샷은 클럽하우스 좌측 끝으로 보내면 세컨샷 공략하기 용이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

COUNTY COURSE
힐스코스(9홀)
  • 10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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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번홀

TIP. 투 온이 가능한 파5홀로 그린이 가로로 길게 위너 핀의 위치에 따라 직접 공략해야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티샷은 전면 벙커나 라이트 중앙으로, 세컨 공략은 좌측 벙커를 겨냥하면 자연스럽게 슬라이스로 그린 앞자락에 안착된다.

TIP. 거리는 길지 않으나 티샷 IP지점 좌,우로 커다란 벙커들이 포진하여 방향성에 유념해야 한다. 대각선 그린 앞에 대형 벙커가 온 그린을 쉽게 허용하지 않으나 다소 길게 보내는 것이 상책이다. 티샷은 그린 앞 벙커가 최적의 방향이다.

TIP. 티에서 해저드를 넘기고 우측벙커를 피해야만 그린까지 도달하는 장애물이 많은 파3홀로 길게 보내면 그린 뒤로 깊은 비치 벙커가 있다. 그린 폭이 좁고 오르막 지형에 항상 앞바람까지 부니 핀에 따라 2~3 클럽까지 더 봐야 한다.

TIP. 아일랜드 그린으로 풍광이 아름답고 도전심을 불러일으키는 파4홀이다. 티샷은 좌측 두 번째 벙커 방향으로 보내면 그린 공략에 가장 좋은 위치를 보장받을 수 있다. 해저드를 넘기는 부담과 그린도 길어 다소 길게 잡아도 무방하다.

TIP. 비교적 쉬운 파5홀이나 우측으로 해저드가 길게 있어 방향성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도그랙 홀로 보이나 티샷 IP를 제외하면 직선방향이다. 티샷은 나무 3그루 중 좌측나무방향으로, 세컨샷은 그린 좌측벙커 방향이 좋은 공략루트이다.

TIP. 거리가 짧고 그린까지 장애물이 별로 없어 가장 쉬운 핸디캡 9번 파4홀로 티샷은 그린 우측으로 보내면 세컨샷하기 가장 이상적인 앵글을 확보할 수 있다. 온 그린 공략은 그린 좌측 벙커만 조심하면 숏 아이언만으로 충분하다.

TIP. 우 도그랙 파4홀로 거리는 짧으나 가파른 오르막 지형으로 실 거리는 제법 길게 느껴진다. 또한 가파른 이단 그린으로 핀 위치에 따라 공략의 난이도가 확연히 다르다. 티샷은 오른쪽 숲을 피해 전면의 커다란 벙커 오른쪽으로 보낸다.

TIP. 짧지만 해저드를 넘겨야 하고 슬라이스나면 우측 대형 벙커가 입을 벌리고 있는 난이도가 높은 파3홀이다. 세로형 말발굽 그린은 핀의 위치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달라지므로 좌측으로 반 클럽 더 보고 공략하는 것이 정확하다.

TIP. 우측으로 그린까지 커다란 해저드를 끼고 있는 우 도그랙 파4홀로 대형 비치벙커와 대각선 땅콩그린이 인상적이다. 티샷은 철탑 오른쪽이 안전하며, 핀이 그린 우측에 있을 때는 시각적으로 줄줄이 높은 벙커들이 포진한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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